우도환 "'매드독' 모두가 목숨 걸고 만들고 있다"
작성일: 2017.10.10 14:54
이호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0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극본 김수진, 연출 황의경)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유지태, 우도환, 류화영, 조재윤, 김혜성, 홍수현과 연출을 맡은 황의경 PD가 참석했다.
이날 우도환은 자신을 포함해 유지태, 류화영, 김혜성, 홍수현 등 모든 배우들이 목숨 걸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모두가 '매드독'을 사랑한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열심히들 하고 있다. 다들 매 촬영마다 목숨 걸고, 열심히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 "좋은 선배, 동료들을 만나 하루하루 많은 것을 배우고,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범죄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보험 범죄 조사극이다. '파트너', '로맨스 타운'을 연출한 황의경 PD와 김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1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영 기자 lh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