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J CUP] 스낵영상⑥ ‘여왕의 산책’ 13년전 추억안고 대회장 찾은 박지은
작성일: 2017.10.22 05:45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제주, 배정호 기자] 한국 최초 PGA TOUR인 THE CJ CUP 3라운드가 모두 끝났다. 선수들은 매 라운드 초대 트로피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이제 마지막 라운드만 남았다.
티 샷 밖에서의 선수들 모습은 어떨까. PGA TOUR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팀에서는 대회 내내 선수들의 다양한 매력들을 찾아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PGA TOUR에서 준비한 THE CJ CUP 특별콘텐츠인 스낵 영상을 소개한다. 그 여섯 번째로 2004년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린 ‘LPGA TOUR’ CJ 나인브릿지 클래식에서 우승한 박지은 프로의 THE CJ CUP 현장 방문기다.

박지은 프로가 지난 17일 제주도의 클럽 나인브릿지를 찾았다. 감회에 젖었다. 13년 전 뭉클했던 순간이 다시금 떠올랐다. 박지은은 한국 선수들을 응원했다.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PGA TOUR’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해야 더 의미가 깊다."
넓은 인맥을 과시했다. 그는 아담 스캇, 제이슨 데이, 최경주과 친분을 과시했다. 후배 골퍼들에게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이 대회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2004년 LPGA 대회 개최 후 많은 한국 선수들이 LPGA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 같다. PGA TOUR를 개최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어린 선수들에게 분명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많은 선수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대회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 [THE CJ CUP] 스낵영상① “아이고 징그러워” 낙지를 앞에 둔 제이슨 데이의 표정은?
- [THE CJ CUP] 스낵영상③ '지한파' 레시먼이 말하는 한국은? #갈비 #굿샷 #생선
- [THE CJ CUP] 스낵영상⑤ 박지은 프로가 진행한 제이슨 데이 밀착 인터뷰
- [THE CJ CUP] ‘한국 선수 중 최고’ 김민휘, 차분한 플레이로 우승 경쟁 합류(영상)
- [THE CJ CUP] 스낵 영상⑧ “심장이 쿵쾅쿵쾅” 제이슨 데이 등장에 팬들은 환호
- [THE CJ CUP] 'PGA 투어 우승 도전' 김민휘, 더 CJ컵 3R 베스트 샷 선정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