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J CUP] 'PGA 투어 우승 도전' 김민휘, 더 CJ컵 3R 베스트 샷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서귀포(제주), THE CJ CUP 특별취재팀 임정우 기자]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는 김민휘(25)가 3라운드 베스트 샷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김민휘는 22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클럽 나인브릿지(파 72)에서 열렸던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THE CJ CUP @ NINE BRIDGES(총상금 925만달러)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6언더파를 만든 김민휘는 단독 선두 저스틴 토마스(미국)에게 3타 뒤진 공동 5위로 3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대회 최종 4라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는 김민휘는 오전 9시 45분 현재 중간 합계 이븐파로 공동 5위를 달리고 있다.

471야드로 구성된 파4 10번홀에서 보여준 김민휘의 퍼트는 날카로움 그 자체였다. 김민휘가 약 10m 거리에서 친 버디 퍼트는 그린의 경사를 타고 홀컵으로 사라졌다. 10번홀 버디로 7언더파로 올라선 김민휘는 마지맛 18번홀에서 보기를 적어내며 중간 합계 6언더파로 3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한편 김민휘는 오전 9시 5분 마크 레시먼과 카메론 스미스(이상 호주)와 최종 4라운드 경기를 시작했다. 김민휘는 1번홀 버디로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지만 2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중간 합계 6언더파 공동 5위에 자리했다.
■THE CJ CUP 특별취재팀 : 이교덕 기자, 정형근 기자, 임정우 기자(취재), 배정호 기자(취재·영상), 한희재 기자(사진)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
[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2026-08-13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
韓 축구 AFC 아시안컵 초대형 변수 등장 '구급차 투입에 긴박했던 상황'...최초 혼혈 국가대표 옌스, 어깨 수술→수개월 결장 예상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