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남' 신동엽 "결혼 전 프러포즈 안 했다"
작성일: 2017.12.21 15:45
양소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이하 ‘이완남’)에서는 청순하면서도 남다른 취향을 가진 의뢰인이 등장해 100% 취향 매칭에 나선다. 의뢰인은 ‘꽃을 좋아하는 남자’, ‘막걸리를 좋아하는 남자’, ‘젓가락질을 잘 하는 남자’를 사전 조건으로 꼽았다.
1라운드 매칭에서는 ‘오글거리는 이벤트를 주고받는 것을 좋아한다’는 문항으로 남녀 출연진의 취향이 공개됐다. 더불어 남자 후보들이 지금까지 연인을 위해 해줬던 다양한 이벤트를 언급해 흥미를 유발했다는 후문.
‘이벤트’와 관련된 이야기가 계속되던 중 신동엽은 “결혼 전에 프러포즈를 하지 않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은 “아내가 서운해 하지 않았냐”, “그런 서운함은 평생 간다더라”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다른 게 만족스러우니까 (아내가) 불만이 없더라”며 자신감을 뽐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왜 결혼반지를 끼고 다니지 않느냐”는 김희철의 질문에 신동엽은 “색다른 방법으로 보관하고 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뱉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