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감빵생활' 정웅인·정경호, 명예 교도관 위촉
작성일: 2018.02.28 15:45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정웅인, 정경호는 28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명예 교도관 위촉식에서 위촉장 및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위촉식은 법무부에서 주최한 첫 명예 교도관 위촉이다.
두 사람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현실감 넘치는 교도관, 팽부장 캐릭터를 통해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한 법무부 노력을 국민에게 알리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을 받았다.
두 사람은 명예 교도관 교위 계급장을 수여 받고, 앞으로 1년간 법무부 교정행정 홍보 활동에 나서게 돼 국민이 교정행정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명예 교도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교정행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거운 것은 진정성 있게 교도관 역할을 연기한 두 배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교정행정 홍보에 지속적으로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정웅인은 "시청자들에게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런 좋은 취지의 명예 교도관까지 위촉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교도관분들이 팽부장처럼 자식들에게 자랑스러운 모습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교정행정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