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윤식당2' PD "후반부, 더 많은 손님 온다…인기 절정"

작성일: 2018.03.02 11:25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윤식당2'가 후반부에 접어들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윤식당2’ 제작진이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되는 윤식당2’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자유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대규모 단체손님을 성공적으로 소화해 낸 멤버들은 반나절 동안 자유시간을 가졌다. 열혈 아르바이트생 박서준은 경치 좋은 산골마을 마스카로 나들이를 떠난다. ‘윰블리정유미는 시내 쇼핑을, 윤여정과 이서진은 탁 트인 가라치코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즐긴다.

자유시간을 마친 윤식당멤버들은 사상 최초로 저녁 영업에도 나선다.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녁 영업에 나선 멤버들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진주 PD후반부에서는 나날이 뜨거워진 윤식당의 인기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가라치코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돌고, 지역 신문에도 보도되면서 더 많은 손님이 찾아온다. 특히 한시적으로 운영된다는 사실과 동네에서 한식이라는 특별한 음식을 지금이 아니면 맛 볼 기회가 흔치 않다는 생각에 많은 사람이 윤식당을 찾아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즌1에서는 손님들이 독립된 테이블마다 국적이 다른 손님들이었다면, 시즌2에서는 손님들 모두가 이웃이기 때문에 테이블 간의 경계가 거의 사라지고 동네 사랑방 같은 공간이 됐다. 이웃의 따뜻한 정을 담아냈다고 덧붙였다.

후반부에 접어든 tvN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5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