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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올림픽 개막식"…NCT 2018, '주간아이돌'을 가득 채웠다

작성일: 2018.03.20 12:1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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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2018이 '주간아이돌'에 출격한다. 제공|MBC에브리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NCT 2018이 역대 가장 많은 인원으로 자로 잰 듯한 칼군무를 선보인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NCT 2018이 출연한다.

새 앨범 ‘NCT 2018 EMPATHY’ 발매 후 다양한 곡과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NCT 201818명 완전체로 처음 예능에 나선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NCT 2018은 등장부터 압도적인 멤버 수로 스튜디오를 꽉 채웠다.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등장해 놀라는 것도 잠시,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돌아가며 셀프 자기소개를 했다.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지난 출연 당시 끝까지 이해하지 못했던 NCT 세계관 정복에 나선다. MC들의 열띤 학습 의지에 멤버들은 NCT127, NCT U, NCT DREAM 등의 다양한 유닛 체계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모든 유닛에 속한 프로데뷔러마크의 등장에 다시 한 번 혼란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NCT 2018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18인 단체곡 ‘Black on Black’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자로 잰 듯한 칼군무를 자랑했고, MC들은 흡사 올림픽 개막식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초대형 아이돌 그룹 NCT 2018의 완전체 예능 도전기는 오는 21일 오후 6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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