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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작신아' 후반부 포인트? 떡밥 회수!"

작성일: 2018.03.27 14:0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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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옥빈은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김단을 연기하고 있다.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시청자들과 함께 떡밥을 회수하는 재미가 있을거에요.”

배우 김옥빈이 작은 신의 아이들후반부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김옥빈은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CN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피해자의 죽음에 빙의되는 능력을 가진 신기 있는 형사 김단 역을 연기하고 있는 김옥빈은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악인 3인방이 무엇을 감추려 했고, 무엇 때문에 31명을 죽였는지에 대한 수사망이 점점 좁혀진다고 말했다.

이어 김옥빈은 사건들 안에 보이지 않는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작가님이 시사해주시는 것 같다. 조각을 갖고 김단과 천재인이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고, 시청자들과 함께 떡밥을 회수하는 재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OCN ‘작은 신의 아이들(이하 작신아)’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IQ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 분)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있는 여형사 김단(김옥빈 분) 등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전대 미문의 집단 죽음에 얽힌 음모와 비밀을 추적하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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