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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 "내 거취? '무한도전'보다 더 큰 유혹은 없었다"

작성일: 2018.03.30 15:45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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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자신의 거취를 이야기헀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김태호 PD가 자신의 거취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김태호 PD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취재진과 만나 자신의 거취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태호 PD“6년 전부터 다른 곳으로 간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왔다제작사를 차려주겠다는 말도 있었지만 그때도, 지금도 무한도전에서 일하는 PD로만 생각했다. 지금으로서는 구체적으로 이직에 대한 들은 것도, 답을 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 PD“‘무한도전을 사랑했던 것보다 더 큰 유혹은 없었다최근에는 제안을 받은게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김태호 PD는 당분간 준비할 시간을 갖고 가을 이후 무한도전새 시즌 또는 새 기획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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