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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왔어요"…'스타K' 에이프릴, '파인에플' 위한 파랑새

작성일: 2018.04.07 10:0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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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에이프릴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스타K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팬클럽 파인에플을 위한 파랑새가 됐다.

7일 유튜브, 네이버 TV ‘STAR K’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개념 입덕 방송 스타K’에는 에이프릴이 출연했다.

▲ 걸그룹 에이프릴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스타K 영상 캡처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The Blu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파랑새로 활발히 활동 중인 에이프릴은 MC 붐과 호흡을 맞춰 다양한 끼와 상큼발랄한 과즙 매력을 뽐냈다.

먼저 에이프릴은 팬클럽 파인에플을 위한 애교 타임을 가졌다. 일상 애교 전문이라는 막내 진솔은 화를 단번에 풀어주는 눈웃음과 애교 목소리로 미소를 자아냈다. 멤버들의 추천을 받은 채경은 알람 애교를 선보였고, 채원은 치킨 한 마리만 먹을게라는 일명 치킨 애교로 애교 끝판왕 에 등극했다.

애교는 에이프릴의 매력 발산 시작에 불과했다. ‘파랑새뮤직비디오에서 아련한 눈빛을 선보였던 에이프릴은 즉석에서 붐의 까다로운 주문을 받아 눈빛 연기까지 해냈다. 막내 진솔은 화난 눈빛을 했지만 너무 귀여워 오히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채경은 붐과 즉석에서 동물 성대모사 대결을 펼쳤고, 레이첼은 붐이 진행하는 라디오의 한 코너를 따라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걸그룹 에이프릴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스타K 영상 캡처

스타K’의 시그니처 코너 아이돌 백일장에서는 팬클럽 파인에플을 위한 노래를 직접 만들었다. ‘파인에플을 주제로 파랑새의 각자 파트 개사에 나선 에이프릴은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듬뿍 담은 노래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 가운데 붐은 파인에플을 진짜 과일 파인애플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 걸그룹 에이프릴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한희재 기자

끝으로 에이프릴은 파인에플에게 우리에게 힘이 되어 줘서 고맙다. 응원 한마디 한마디가 힘이 되고, 앞으로 더 많은 추억 만들었으면 좋겠다. 열심히 응원해주고 힘을 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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