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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데프콘 '아이돌룸', 5월 12일 첫방 확정…워너원 출격

작성일: 2018.04.16 15:28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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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너원.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정형돈, 데프콘 콤비가 뭉친 '아이돌룸' 첫 회 주인공은 워너원이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은 오는 5월 12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아이돌룸'은 아이돌과 환상적인 '케미'를 뽐내는 정형돈, 데프콘 콤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이다.

첫 회 주인공인 워너원은 '괴물 신인'으로 불리며 각종 예능과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동 중인 그룹이다. 월드투어를 앞두고 '아이돌룸'에서 팬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아이돌 전문 MC 정형돈-데프콘 콤비가 과연 '아이돌룸'에서 워너원과 어떤 '특급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아이돌룸'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협업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도 강화한다. 방송에 앞서 촬영 시 라이브 송출 등을 통해 생생한 현장 분위기도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5월 12일 오후 4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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