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여유롭게 경기 지켜보는 이을용 감독 대행
작성일: 2018.05.05 18:54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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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8 K리그 클래식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을용 감독 대행이 여유롭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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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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