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두산 린드블럼, LG전 6이닝 3실점 QS 달성

작성일: 2018.05.06 17:14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두산 조쉬 린드블럼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산 오른손 투수 조쉬 린드블럼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1홈런) 2볼넷 8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7경기에서 6번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3.05로 6위에 올라 있었다. 7번째 퀄리티스타트로 안정감을 뽐냈다. 

1회 2사 후 박용택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김현수를 공 4개로 삼진 처리하면서 이닝을 마쳤다. 2회에는 채은성-유강남-김용의를 상대해 삼자범퇴에 성공했다. 3회 역시 삼자범퇴로 끝냈다. 

5-0으로 앞서던 4회에는 2사 후 연속 장타에 실점했다. 김현수에게 좌중간 2루타를, 채은성에게 중월 2점 홈런을 허용했다. 유강남을 중견수 뜬공 처리하고 이닝을 마무리했다. 

승리 요건이 달린 5회에는 다시 삼자범퇴로 LG 타선을 제압했다. 점수가 10-2로 크게 벌어진 가운데 6회 2사 1, 2루에서 채은성에게 1타점 적시 2루타를 맞았지만 이어진 2, 3루 위기는 유강남을 삼진 처리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두산은 10-3으로 앞선 7회말 두 번째 투수 김정후를 투입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