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S] 여자친구, 변신은 옳았다…음원+방송 모두 순항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의 변신은 옳았다. 7개월 동안의 공백기가 걱정됐지만 돌아온 여자친구는 음악 방송과 음원차트에서 모두 순항하며 ‘갓자친구’의 힘을 증명했다.
여자친구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지난달 30일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의 타이틀곡 ‘밤’이 음원 차트는 상위권에 올랐고, 음악 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갓자친구’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먼저 음원차트 상승세가 눈부시다. 음원차트 강자들 사이에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 10일 오전 9시 기준 여자친구의 ‘밤’은 멜론, 엠넷, 지니, 네이버 뮤직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로꼬X화사, 황치열, 용준형, 멜로망스 등 음원 강자들 사이에서도 자신들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것.
뮤직비디오 역시 가파른 상승세다. 지난달 30일 오후 6시 공개된 ‘밤’ 뮤직비디오는 공개 66시간 만에 1200만 뷰를 돌파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7개월 만의 컴백에도 건재함을 과시한 여자친구는 음악 방송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유앤비, 러블리즈를 꺾고 ‘더쇼 초이스’에 등극했으며, 지난 9일 방송된 MBC뮤직 ‘쇼!챔피언’에서도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밤’의 2관왕 등극은 컴백 8일 만에 이뤄낸 일이기에 더 의미가 깊다. 이는 이후 예정된 음악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어떤 성적을 거둘지 더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여자친구는 ‘밤’을 통해 완성도 높은 음악, 퍼포먼스, 콘셉트를 앞세운 좋은 콘텐츠와 두터운 팬덤을 발판으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롱런 체제를 구축한 여자친구가 이번 활동으로 어떤 성적을 거두고 ‘갓자친구’라는 수식어를 증명할지 기대된다.
음악 관련 기사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컴백' 엔하이픈 제이 "새 앨범, '커리어 최고' 자부…확신 있어"
2026-08-20
-
장윤정, 27년 만에 심경 고백 "비 쫄딱 맞고 센 척…어제 일처럼 기억나"
2026-08-20
-
'엑디즈 탈퇴' 건일 측 "JYP와 계약 해지, 동의한 적 없어…원만한 대화 원해"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준호♥김지민, 딸 원했는데…2세는 '아들'이었다 "진짜일 리 없어"
2026-08-20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
'컴백' 엔하이픈 제이 "새 앨범, '커리어 최고' 자부…확신 있어"
2026-08-20
-
장윤정, 27년 만에 심경 고백 "비 쫄딱 맞고 센 척…어제 일처럼 기억나"
2026-08-20
-
하영 차기작 '승산', '증조부 친일 논란' 직격탄에 결단 내릴까…"사안 엄중, 다각도 논의 중"[공식]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