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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추자현♥우효광, 오늘(1일) 득남…"바다처럼 자랐으면"

작성일: 2018.06.01 10:2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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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 커플이 아들을 얻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가 부모가 됐다.

추자현은 1일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현재 안정과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일정 속에서도 아내 곁을 지키며 아이가 탄생하는 순간을 함께 맞이했다. 우효광은 “‘아이가 바다처럼 자랐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지은 태명처럼, 아이가 지금처럼 늘 행복 안에서 바다처럼 넓고 깊은 마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라여친의 행복한 시절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해 1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추우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이날 득남하면서 감격의 순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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