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윤종신·아이유·이적·혁오·멜로망스, '스케치북' 400회 총출동

작성일: 2018.06.01 11:02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400회를 맞이했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400회를 맞아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지난달 29400회 특집 녹화를 마쳤다. 이번 특집은 ‘Thank You For The Music’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됐고, 400장의 이야기를 써내려간 든든한 뮤지션들과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400회에서는 땡큐 어워즈가 진행된다. 애정이 가득 담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상을 선물했다. 유희열은 언제나 좋은 음악, 좋은 이야기를 들려 드리는 것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400회를 축하하기 위한 출연자들은 역대급 라인업을 구성했다. 연기자에서 가수로 돌아온 아이유, 밴드 혁오, 다이나믹듀오, 10cm, 조현아, 멜로망스, 오연준 등이 총출동해 시상식 같은 무대를 꾸몄다.

유희열의 피아노 연주와 오연준의 독창으로 시작한 오프닝곡에는 모든 출연진이 깜짝 등장했다. 혁오, 다이나믹듀오, 10cm, 윤종신, 아이유, 조현아X멜로망스의 무대에 이어 엔딩 무대에서는 가수들이 재등장해 토이의 스케치북을 부르며 마침표를 찍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400회는 오는 2일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