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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박서준-박민영, 폭우 속 초밀착 스킨십 포착

작성일: 2018.06.27 17:43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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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과 박민영의 초밀착 스킨십이 포착됐다. 제공|tvN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박서준과 박민영의 초밀착 스킨십 장면이 포착됐다.

27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백선우 최보림, 연출 박준화)’ 측은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의 초밀착 스킨십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6화 엔딩에서 김미소는 남다른 스펙의 지원자들 속에서 자신이 이영준의 비서로 채용됐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영준은 김미소였으니까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고,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비밀이 있는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에는 쏟아지는 폭우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분위기가 폭발하는 이영준과 김미소의 모습이 담겼다. 폭우 속에서 김미소를 보호하는 이영준이 포착된 것.

특히 이영준은 자신의 재킷을 벗어 김미소가 비에 젖지 않도록 자신의 품으로 그를 끌어당긴 후 재킷 우산을 씌워주고 있다. 이처럼 폭풍 매너를 발휘하는 이영준을 보고 깜짝 놀란 듯한 김미소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는 폭우를 피한 두 사람이 담겼다. 패닉에 빠진 김미소와 이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김미소를 다정하게 챙기는 이영준의 모습이 설렘을 자극한다.

김비서가 왜그럴까제작진은 극중 이영준과 김미소가 워크샵을 계기로 한층 더 가까워질 예정이다. 더욱이 김미소에 대한 이영준의 직진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을 예고하는 가운데 과거 미스터리한 사건에도 한발 더 다가갈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 목 오후 9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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