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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이영자 "밴쯔, 먹방의 신…사람이 아니다"

작성일: 2018.07.05 11:06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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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자가 밴쯔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1인 크리에이터 밴쯔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는 새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랜선라이프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기획, 제작하고 출연과 유통까지 스스로 하는 창작자 ‘1인 크리에이터들의 삶을 관찰하고 그들의 카메라 뒷모습을 파헤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영자는 먹방계의 레전드밴쯔에 대해 사람들이 내가 먹는 것을 보고 힘을 받는데, 나도 힘을 받을 곳이 있어야 한다. 밴쯔가 내게 힘을 준다밴쯔의 먹방을 보면 사람이 아닌 것 같다. 먹방의 신이다. 내가 넋놓고 보는 사람이 밴쯔다라고 말했다.

밴쯔는 어릴 때부터 이영자의 팬이었다. 같이 방송을 한다고 하니까 부모님도 좋아하시더라개인적으로 내가 먹는 방송을 이영자가 봤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 너무 궁금했다. 과제를 검사 받는 느낌이다. 너무 떨린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오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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