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옥류관 서울 1호점' 임정식 셰프 "옥류관 냉면, 변화하고 있다고 하더라"

작성일: 2018.07.06 15:52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옥류관 서울 1호점'이 베일을 벗었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옥류관 서울 1호점운영을 맡은 임정식 셰프가 평양냉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정식 셰프는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MBC스페셜특집 2부작 옥류관 서울 1호점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간담회에 참석해 옥류관 서울 1호점을 맡게 된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이날 단 하루만 운영되는 옥류관 서울 1호점은 한국인 최초로 미슐랭 2스타를 받은 정식당임정식 셰프가 직접 맡았다.

먼저 임정식 셰프는 간접적이지만 옥류관 냉면을 만들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어서 무한한 영광이다라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 셰프는 옥류관 냉면을 먹어본 적은 없다. 다녀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최대한 듣고 최대한 그대로 만들어보고자 했다들은 바에 따르면 옥류관 냉면이 변화하고 있다고 하더라. 북한 사회가 변하고 있다는 반증으로 볼 수도 있는데 10년 전과 지금 다녀오신 분의 말을 들어보니 간도 강해지고, 비주얼도 화려해졌다고 한다. 이야기를 듣고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스페셜특집 2부작 옥류관 서울 1호점은 오는 9일과 16일 오후 111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