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휠라 핏 '비욘드 바디', 최종 4인 가린다…합숙 심사 시작

작성일: 2018.07.07 08:05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휠라 핏 '비욘드 바디'가 최종 합숙 심사만 남겨두고 있다. 제공|휠라 핏 비욘드 바디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휠라 핏 모델이 되는 마지막 과정인 합숙 심사가 시작된다.

휠라 핏 비욘드 바디는 오는 8일부터 12일 동안 강릉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에서 모델로 나서게 될 최종 4인을 선발하는 합숙 심사를 진행한다.

서류 심사, 카메라 테스트 과정을 거쳐 선발된 20명은 강릉에서 펼쳐지는 최종 합숙 심사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최종 4인이 가려지기 때문에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기존 모델 대회와 다른 피트니스 모델을 선발하지만, 피트니스 선수가 아닌 일반인들을 중심으로 선발하다 보니 출연자나 미션이 기존 대회들과는 다르다. 단순히 모델을 선발하는 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워킹보다 포징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근육질 몸매 보다는 균형 있고 당당한 자신감을 더 중요하게 신사한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12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끼와 참가자들 사이의 협력, 휠라 핏이라는 브랜드와 조화를 보여주기 위해 각 미션 별로 여러 관점을 통해 심사를 진행한다.

가장 뜨겁고 치열한 마지막 과정만 남겨두고 있는 휠라 핏 모델 선발대회는 오는 8월 중 SPOTV를 통해 공개된다. 이 프로그램은 피트니스 모델 대회 중 최초로 진행되는 서바이벌 대회로, 전 과정을 예능의 형태로 담아 기존 피트니스 대회 프로그램과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