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기대주' 서진, 오늘(9일) '나타나'로 데뷔 (ft.마이크로닷)
작성일: 2018.07.09 06:0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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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솔로 기대주’ 서진이 데뷔한다. 뜨거운 여름, ‘핫’한 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진은 오늘(9일) 낮 12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나타나’를 공개한다.
많은 걸그룹이 컴백하며 ‘여름 걸그룹 대전’으로 불리고 있는 2018년 여름, 솔로 가수로서 가요계에 데뷔하는 서진은 “외모보다는 실력을 바탕으로 편하게 즐기면서 많은 리스너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서진은 가창력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겸비한 실력파로, 데뷔곡 ‘나타나’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진다. ‘나타나’는 슬로우 템포의 간절한 그리움을 노래한 곡으로, 서진의 목소리와 함께 가장 핫한 래퍼 마이크로닷이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서진의 데뷔곡 ‘나타나’는 지드래곤, 싸이 등과 호흡을 맞춘 제이 프랑코의 마스터 작업으로 완성돼 기대가 높다.
‘솔로 기대주’ 서진의 데뷔곡 ‘나타나’는 오늘(9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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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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