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이적설] 케이힐, 출전 보장 위해 첼시 떠날 결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첼시는 이번 이적 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한 에덴 아자르(27), 티보 쿠르투아(26)의 공백을 메우는 것과 동시에 수비 보강도 고심하고 있다.
첼시는 다니엘레 루가니(23, 유벤투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 실력과 젊음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수비수다.
루가니가 첼시로 올 경우 케이힐은 이적을 모색한다. 영국 매체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18일(한국 시간) "케이힐이 루가니가 첼시로 올 경우 팀을 떠난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케이힐은 2012년 볼턴에서 첼시로 이적한 후 6년째 뛰고 있다. 지난 시즌은 부동의 주전은 아니었지만 리그에서 27경기를 뛰며 여전히 첼시 수비의 한 축을 맡았다. 하지만 루가니가 올 경우 경쟁이 불가피해 이적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출전 보장이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힐은 주위 친구들에게 더 많은 출전을 원한다고 토로했다.
이적은 마우리치오 사리 신임 감독과 협의 후 결정할 것으로 봅인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케이힐이 월드컵 후 휴가를 보내고 있다. 휴가를 마친 후 사리 감독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2026-08-20
-
"나도 내 일이 있다" 남자친구 빅클럽 이적에 불만 폭발...여자친구의 고민 "어렵게 만들어낸 삶인데"
2026-08-20
-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2026-08-20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2026-08-20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