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톡] '4타점 맹타' 한화 백창수, "1군은 전쟁터, 최선 다했다"

작성일: 2018.07.27 22:36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화 이글스 백창수 ⓒ 곽헤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백창수(30, 한화 이글스)가 4타점을 몰아친 소감을 이야기했다. 

백창수는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10차전에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 4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최근 10경기 타율 0.176 1홈런 1타점 부진을 만회하는 활약이었다. 지난 8일부터 12일 동안은 2군에서 재정비 하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3위 한화는 16-7로 이기며 선두 두산을 4연패에 빠뜨렸다. 

백창수는 "공 하나하나에 집중했다. 내 자리가 정해지지 않았고, 1군은 전쟁터라 최선을 다했다. 호잉과 이용규 형이 부상으로 빠져 더 집중하려 했다. 4타점 기록은 LG 때 대타 홈런으로 기록한 적이 있지만, 오늘(27일) 한 점 한 점씩 모아 만든 4타점이 더 의미가 있다"고 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