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KIA, 팻딘 1군 말소…한화 최윤석-장진혁 2군행

작성일: 2018.08.06 18:14 홍지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야구 경기가 없는 월요일.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KT 위즈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KIA는 외국인 투수 팻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야구 경기가 없는 월요일.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KT 위즈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KBO는 6일 오후 1군 엔트리 변동 소식을 알렸다. KIA는 외국인 투수 팻딘을 말소했다. 팻딘의 올 시즌 성적은 23경기에서 4승 6패 1홀드, 평균자책점 5.89. 팻딘은 지난해 KIA 선발진에서 활약했으나 올해 들어 부진하다. 선발과 구원을 오가다가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했다. 

지난달 29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다시 선발로 복귀한 팻딘은 지난 5일 두산전에서는 선발 등판해 시즌 5승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두산전에서 경기 도중 양의지가 친 타구에 오른쪽 정강이 옆부분을 맞고 통증을 호소해 교체된 바 있다. 당시 두산전 성적은 2⅓이닝 2실점.

한화는 내야수 최윤석과 외야수 장진혁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고 KT는 외야수 김지열과 왼손 투수 박세진을 2군으로 보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