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팻딘 1군 말소…한화 최윤석-장진혁 2군행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KBO는 6일 오후 1군 엔트리 변동 소식을 알렸다. KIA는 외국인 투수 팻딘을 말소했다. 팻딘의 올 시즌 성적은 23경기에서 4승 6패 1홀드, 평균자책점 5.89. 팻딘은 지난해 KIA 선발진에서 활약했으나 올해 들어 부진하다. 선발과 구원을 오가다가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했다.
지난달 29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다시 선발로 복귀한 팻딘은 지난 5일 두산전에서는 선발 등판해 시즌 5승에 도전했다.
그러나 당시 두산전에서 경기 도중 양의지가 친 타구에 오른쪽 정강이 옆부분을 맞고 통증을 호소해 교체된 바 있다. 당시 두산전 성적은 2⅓이닝 2실점.
한화는 내야수 최윤석과 외야수 장진혁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고 KT는 외야수 김지열과 왼손 투수 박세진을 2군으로 보냈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
[포토S] 두산, '7-5 승리!'
2026-10-05
-
[포토S] 아쉬운 박진만 감독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