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BAL전 시즌 4호포-멀티 출루…TB 승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최지만은 10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1안타가 4회 때린 솔로포다. 탬파베이는 5-4 승리를 거뒀다.
팀이 0-3으로 뒤진 2회 말 1사 이후 첫 타석에서 최지만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4회 2사 이후 두 번째 타석에서는 상대 선발 데이비드 헤스의 5구째를 공략해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최지만의 시즌 4호 홈런이며 지난달 22일 마이애미전 이후 19일 만에 손맛을 봤다.
팀이 3-3, 동점에 성공한 6회 2사 1루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볼넷을 골랐다. 지난달 28일 볼티모어전(2볼넷) 이후 5경기 만에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선두타자로 나선 8회 네 번째 타석에서는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의 타석은 여기까지.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21에서 0.225로 약간 올랐다.
탬파베이는 7회초 레나토 누네즈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하면서 다시 리드를 내줬으나 7회 말 2사 만루 찬스에서 제이크 바우어스가 2타점 역전 적시타를 때렸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다저스 日 161km 괴물투수는 억울하다…대체 920억 거포가 수비를 어떻게 했길래 사령탑도 "아쉬운 장면" 꼬집었을까
2026-08-20
-
KBO 떠나기 싫어 했는데, 두산 방출이 신의 한 수? ML에서 존재감 폭발→2경기 연속 안타라니
2026-08-20
-
前 KIA 타자, 미국 무대에서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니… 설마 내년 한국에 돌아올까
2026-08-20
-
160km 던지던 CY 괴물 도대체 어디갔나…며칠을 쉬었는데 4⅓이닝 강판, 사라진 구속→의문 커진다
2026-08-20
-
다저스 또 스스로 경기 망칠뻔 했다…연장 10회서 천신만고 끝에 승승승, 사사키 161km 역투→베츠 3안타 폭발
2026-08-20
-
김혜성 또 넘겼다, 초구 밀어서 담장 밖으로 '마이너 3호포'…글래스나우 재활경기 9K에도 패전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