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KIA, '25안타-21득점 라인업' 그대로 14일 LG전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는 11일과 12일 인천 SK전에서 안타 49개, 39득점을 기록했다. 12일에는 SK 선발 앙헬 산체스에게 ⅓이닝 10실점(9자책점)이라는 수모를 안겼다.
이틀 연속 방망이 폭발도 반갑지만 2연승으로 5위 LG를 1.5경기 차로 따라잡는 소득이 더 기분 좋을 요즘이다. KIA 김기태 감독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늘 주말에 방망이가 터지고 월요일 쉰다"며 웃었다.
KBO 리그는 16일 목요일 경기를 마치면 1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휴식기에 들어간다. 김기태 감독은 "오늘(14일) 잘 하고, 남은 3경기도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를 하겠다. 아시안게임 나가는 선수들(양현종, 임기영, 안치홍)에게 좋은 기를 주고 싶다"고 밝혔다.
휴식일이 하루 있었지만 주말 2연전의 폭발력을 잇고 싶다. KIA는 로저 버나디나(중견수)-이명기(우익수)-최형우(좌익수)-안치홍(2루수)-김주찬(3루수)-나지완(지명타자)-이범호(3루수)-김민식(포수)-김선빈(유격수) 순서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21-8로 이긴 12일 SK전과 같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속보] 어라? 한국 얼떨결에 2:1 역전…중국 엉성한 수비+심판 의문의 판정까지
2026-09-26
-
[속보] '이럴 수가!' 최민석 중국전 1회 선제 실점→0:1…박준순 아쉬운 수비도
2026-09-26
-
김도영 1번→3번 전격 복귀+5번 노시환 배치…중국전 라인업 재편! 변수는 '오락가락 폭우'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韓 패배, 상황 복잡해져" 대만 언론 한숨 푹푹, 한국이 일본에 질 줄 몰랐겠지 "日 상대 6점차 이상 승리해야"
2026-09-26
-
선수도 회사원인데 치어리더도 회사원 "선수들 힘들 때 응원하는 게 우리 몫"
2026-09-26
추천 콘텐츠
-
여자도 해냈다! 4쿼터 일본 맹추격 뿌리치고 극장 승리, 12년 만의 금메달+남녀 5x5 농구 동반 우승 쾌거!
2026-09-26
-
[나고야 NOW] 日 안방에 태극기 꽂았다…韓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金
2026-09-26
-
'대박' 제네시스 일냈다! WEC 데뷔 후 최고 성적→두 대 모두 '톱5' 그리드…“우연 아냐, 차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
2026-09-26
-
미쳤다! 안세영 하루 2경기 모두 승리 '53승 1패' 승률 98.15%...AG 개인전 2연패에 한 발 더→8강 진출
2026-09-26
-
직구 6개 던졌는데 4개가 161km 이상…불펜 사사키 더 무서워졌다, 로버츠 "작년보다 좋은 투수 됐어"
2026-09-26
-
일본 꺾고 한국 농구 구했는데 "이룬 건 없다"…이현중, NBA와 정면승부 → 코비 티셔츠 입고 곧장 미국으로 [나고야 NOW]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