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한국, 칠레전 9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파울루 벤투 한국 대표 팀 신임 감독의 데뷔전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9월 11일(화) 칠레전 개최 장소로 수원월드컵경기장이 확정됐다. 해당 경기 티켓은 8월 27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벤투 감독은 지난 20일 코치 4명과 함께 한국 땅을 밟았다. 그는 곧바로 K리그 현장을 누비며 벤투 1기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은 9월 A매치를 앞두고 있다. 9월 7일에는 코스타리카와 맞붙고 이어 11일에는 칠레를 상대한다. 코스타리카전은 고양종합운동장, 칠레전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다.
당초 칠레전은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잔디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했고 결국 협회는 개최지 변경을 결정했다. 수원은 최근 한국이 콜롬비아를 2-1로 격파한 경기장이다. 한국은 약 10개월 만에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A매치를 치를 준비를 하고 있다. 11월에는 호주 원정을 떠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사과하는데 카메라는 왜 들고 가나, 이걸 콘텐츠로 만드네" 조원희, 월드컵 옌스 비판→독일 찾아가 사과...오히려 역풍 맞았다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2026-08-19
-
[오피셜] 나라망신! '대한축구협회에서 성 접대 받았나'…중국축구협회 "관련자 3명 조사 착수, 결과 곧 공개" 공식 발표
2026-08-19
-
'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