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언양고 방문 '건강한 학교 만들기' 축구클리닉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울산은 30일 언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축구 클리닉을 개최했다. ‘건강한 학교 만들기’는 체육활동을 즐길 시간이 부족한 요즘 학생들에게 선수들과 함께 하는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운동의 즐거움을 나누는 울산현대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클리닉에는 한승규, 오세훈 선수가 참석하여 축구 클리닉과 사인회를 실시했다.
클리닉 일일 강사로 나선 한승규는 “참여한 학생들이 잘 참여해줘서 함께 즐겼다. 울산을 응원해주시는 시민들과 함께 가깝게 소통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울산은 ‘건강한 학교 캠페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축구 클리닉과 진로 강의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반갑다 축구야’, 가족과 함께 하는 ‘호랑이 가족 운동회’ 등 다양한 풀뿌리 축구사업을 진행해 지역밀착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韓 축구 '대격변' 맞이하나...AFC 네이션스리그 추진 시작→아시아 축구 판도 크게 변한다
2026-10-05
-
'믿을 수 없다' 40살에 은퇴 대신 스페인 현역 생활 5년 차...'철저한 몸 관리' 日 국대 출신의 도전은 계속
2026-10-05
-
'병역특례' 논란에 운동선수학부모연대 "실수는 꾸짖되 韓 스포츠 미래는 지켜야"
2026-10-05
-
[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비판→"떠나는 사람에게 욕은 못 하겠다" 金으로 신뢰 회복한 이민성 감독, 임기 종료
2026-10-05
-
“그냥 다들 군대 보내라” 축구 대표팀 대형사고→AG 병역혜택 폐지? 여론 돌아서고 정치권도 등판
2026-10-05
-
"군 장병 희화화할 의도 절대 없었다" 갑작스런 비하 의혹 제기된 '아시안게임 금메달' 최우진, 공개 사과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