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S] '암수살인' 뜨거운 뒷심 발휘…개봉 2주차 주말 1위 등극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수살인'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55만 298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283만 3829명이다.
'암수살인'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살인 혐의로 감옥에 수감된 상태에서 암수 범죄를 자백하는 범인과 그 자백을 토대로 피해자를 찾는 형사의 치밀한 두뇌 싸움을 담은 작품이다.
개봉 첫주에는 '베놈'이 밀려 흥행 2위를 차지했지만,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역주행에 성공했다. 개봉 8일만에 흥행 1위에 오르더니, 개봉 둘째 주말까지 1위를 유지하는 성과를 이뤘다.
흥행 2위는 '암수살인'에 밀린 '베놈'이다. 같은 기간 49만 3723명을 동원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324만 9367명으로, 2위지만 1위에 버금가는 흥행력을 과시 중이다.
'미쓰백'은 16만 1469명을 동원핸 '미쓰백'이다. 아동학대라는 무거운 주제와 한지민의 진정성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누적 관객수는19만 3790명이다.
4위는 8만 6762명을 동원한 '스타 이즈 본'이고, '안시성'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다이노 어드벤처2: 육해공 공룡 대백과' '노크: 초대받지 않은 손님'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