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발 개막 '별들의 축제'
작성일: 2018.10.21 02:06
오찬우 PD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오찬우PD] ‘2018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발 개막식'이 20일 오후 부산광역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개막 본 공연에는 엑소(EXO),워너원(Wanna one), 세븐틴(Seventeen), NCT127, 마마무, EXID, 여자친구등 국내 최정상 뮤지션과
더보이즈, ‘에이스(A.C.E). (여자)아이들등 신인 아이돌까지 11개 팀이 참여 했다.
아시아 최대 한류 축제인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2018)이 20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8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올해 3회를 맞는 행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부산시민공원, 해운대 구남로 등 부산 전역에서 대규모 한류복합 문화축제로 열린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찬우 PD 기자 ocw@spotvnews.co.kr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
[나고야 NOW]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48세 소승섭, 37년 만에 밟은 첫 아시안게임
2026-09-26
-
"이러다 WBC 끝난다"…"내 부진은 WBC 때문" 사이영상 에이스 푸념에 발끈
2026-09-26
-
'이럴 수가' 남북 대결 무산 '북한의 안세영' 랭킹 832위 김진향, 5위 랏차녹 인타논 상대 0-2 패
2026-09-26
-
다저스에 이렇게 대견한 선수가 있다니…선발 경쟁 포기하고 "불펜 가겠다" 로버츠 감독에게 깜짝 요청
2026-09-26
-
日 안절부절 "女 마라톤 충돌 사고, 쾅 넘어졌다"…날벼락에 기적처럼 다시 선두권 합류 → 금메달 경쟁 투혼 발휘했지만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