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후임 찾기 어렵네' 이번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감독 부임설 등장 "한국이 이미 관심 보였다" (117.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군에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크로아티아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이 한국축구협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세르비아 스포츠 매체 '스포르츠카 첸트랄라'는 10일(한국시간) "달리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떠난 뒤 곧바로 여러 국가로부터 제안을 받고 있다"며 "아랍
2026-07-10
-
"2018년 아자르 이후 처음" 이강인 미쳤다…85.9점으로 북중미 패스왕 등극 "WC 최고의 압도적 창의성"→수비수가 유리한 지표에서 공미가 1위 경악 (99.11)
▲ 연합뉴스 ▲ 이강인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인도 'theprint'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월드컵 최고의
2026-06-20
-
'야구계 충격' 전 MLB 선수에게 닥친 비극, 베네수엘라 강진에 아내 잃었다 (34.68)
▲ 2018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이었던 고키스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에서 뛰었던 외야수 고키스 에르난데스가 대지진으로 전처를 잃는 비극을 맞았다. 에르난데스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세상을 떠난 전처 데이지 토바르 데 에르난데스를 추모하는
2026-06-29
-
20살에 떠난 故김동윤, 벌써 8주기…데뷔 2달만에 안타까운 비보 (34.19)
▲ 故 스펙트럼 김동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스펙트럼 멤버였던 고(故) 김동윤이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흘렀다. 고 김동윤은 2018년 7월 27일 향년 2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소속사였던 원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럽게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
2026-07-27
-
[오피셜] 손흥민의 치욕, 월드컵 마지막 기록 '남아공전 후반 교체 출전' 유력...'꿀대진' 홍명보호, 월드컵 탈락 확정 (31.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조별리그에서 막을 내렸다. 한국은 28일(한국시간) 열린 K조 경기 결과에 따라 조 3위 팀 순위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났다. 이어 남아 있던 J조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며
2026-06-28
-
"혼자 산 지 4년"…던, 박물관급 2층 단독주택 공개('나혼산') (31.25)
▲ 출처|'나 혼자 산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나 혼자 산다'에 진출한 던이 박물관급 단독주택을 두고 즐기는 유유자적 일상을 예고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던의 출연을 알리는 선공개 영상을 20일 공개했다. 영상에서 던은 "안녕하세요 저는 혼자 산 지 4년차 된 던이라고 합니다"라며 집을 소개했다. 그는 "
2026-07-20
-
"손흥민·김민재처럼 병역특례 도전" 韓 와일드카드는 월드컵 3인방…이민성호,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겨냥→日 매체도 조명 "8년 전엔 일본 꺾고 아시아 석권" (31.05)
▲ 출처| 'J리그 인사이더' SNS ▲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사진)과 엄지성, 양현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로 낙점됐다. ⓒ 'J리그 인사이더'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강원)과 엄지성(스완지 시티), 양현준(셀틱)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
2026-07-08
-
'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31.00)
▲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복귀했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2026-07-07
-
'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30.99)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공동 2위로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김주형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합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세 타를 줄인 결과 중간 합계 3언더파 137타로 샘 스티븐스
2026-06-20
-
[오피셜] '피를로 선임 철회' 이탈리아의 최종 선택은 '만치니 어게인'...3년 만에 대표팀 복귀 확정 (30.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서 자취를 감춘 이탈리아가 결국 익숙한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다.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 선임이 막판에 무산되자 과거 유럽 정상 등극을 이끌었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에게 다시 지휘봉을 맡겼다. 이탈리아축구연맹(FIGC)은 2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만치니 감독의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사령탑 부임을 발표했다. 2
2026-07-29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