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계룡선녀전' 문채원 "고두심과 2인 1역, 영광이고 기대된다"

작성일: 2018.10.30 14:29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문채원은 '계룡선녀전'에서 선옥남 역을 맡았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계룡선녀전에서 고두심과 21역을 하는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 연출 김윤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계룡선녀전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고두심 / 문채원 분)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이라는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문채원은 지난해 방송된 크리미널 마인드이후 약 1년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계룡선녀전에서 선옥남 역을 맡은 문채원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남다른 로코력을 자랑하는 만큼 기대를 모은다.

고두심과 함께 선옥남 역을 소화하는 문채원은 “12역이 아니라 21역이다. 현장에서 고두심 선생님을 자주 뵙기는 했었지만 같이 한 장면에서 연기를 하는 장면은 없다. 반가운데 아쉬운 느낌으로 촬영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문채원은 나로서는 굉장히 영광이다. 고두심 선생님의 전작을 너무 인상 깊게 봐서 반갑고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백일의 낭군님후속으로 오는 115일 오후 930분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