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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계룡선녀전' 문채원 "긍정적인 윤현민, 인상 깊었던 서지훈"

작성일: 2018.10.30 14:46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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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선녀전' 문채원이 호흡을 맞추는 윤현민, 서지훈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계룡선녀전에서 호흡을 맞추는 윤현민과 서지훈에 대해 이야기했다.

문채원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 연출 김윤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윤현민, 서지훈과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

계룡선녀전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고두심 / 문채원 분)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이라는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선옥남 역으로 윤현민, 서지훈과 호흡을 맞추는 문채원은 두 사람의 실제 성격과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문채원은 윤현민은 극 중에서 까칠한 캐릭터로 나오는데 실제로는 긍정적이고 웃음이 많다. 매사 미소가 많고 그런 매력들이 같이 연기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더라도 마음이 편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문채원은 서지훈은 나보다 이렇게 어린 친구인줄은 몰랐다. 전작에서는 불량스러운 캐릭터가 많았는데, 순수한 캐릭터로는 계룡선녀전이 처음이다. 내가 평소에 장난도 많이 친다고 덧붙였다.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백일의 낭군님후속으로 오는 115일 오후 9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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