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수상 이루어질 것"…그리즈만의 끝없는 발롱도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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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발롱도르 사랑은 끝이 없다.
그리즈만은 이미 여러 차례 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시간이 흘러도 그의 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희망과 믿음은 여전했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31일(현지 시간) 인터넷판에 "그리즈만이 다시 한번 2018 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가능성을 드러냈다. 러시아월드컵 우승과 유로파리그 우승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그렇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팀 출신의 그리즈만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을 우승했고, 아틀레티코 소속으로 2017-18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6년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에 이어 발롱도르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즈만은 또 다국적스포츠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나는 이것(발롱도르 수상)을 말하는 게 두렵지 않다. 발롱도르 수사오가 월드컵 우승을 꿈꿨다"면서 재차 발롱도르 수상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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