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떠나길 원하는 산체스, 이스코 쫓는 첼시…이적 시기는 '1월'

작성일: 2018.11.29 17:31 이종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맨유를 떠날 것이 예상되는 산체스(왼쪽)와 첼시가 쫓는 이스코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심상치 않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29 )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리를 잃은 이스코(26)를 노린다. 

'유로스포츠'는 29일(현지 시간) 이적시장을 다루는 코너에서 "산체스가 떠나길 원한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영 보이즈와 경기에서 명단에서 제외하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면서 영국 언론 '미러'의 보도를 인용했다. 

산체스의 이미 자신이 이적 마음을 굳혔다는 사실을 주변 지인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로스포츠는 "산체스는 2018년은 정말 최악이었다. 심지어 앙헬 디 마리아는 산체스와 비교해서 그리 나쁘지 않았다"고 표현하기까지 했다. 이어 "산체스가 이적하면 맨유는 재정적인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동시에 "첼시가 이스코를 쫓고 있다"는 소식이다. 산티아고 솔라리 레알 감독 체제에서 이스코는 자리를 잃었다. 유로스포츠는 "이스코가 1월에 레알을 떠날 수 있다. 이스코와 솔라리 감독의 관계는 '시한폭탄'이다"고 표현했다. 이스코는 최근 AS 로마와 챔피언스리그에서 벤치에 앉지도 못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