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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왓포드와 재계약 석세스…2023년까지 계약 연장

작성일: 2018.11.30 12:30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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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세스가 석세스했다. ⓒ 왓포드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아이작 석세스(22, 왓포드)가 왓포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왓포드는 30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석세스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3년까지다.

석세스는 지난 2017년 그라나다(스페인)에서 왓포드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기대를 받고 입성했지만 성적은 좋지 않았다. 입단 첫 시즌 리그 1골에 그쳤고 지난 시즌에 말라가(스페인)로 임대된 후 이번 시즌을 앞두고 복귀했다. 이번 시즌은 리그, 카라바오컵 포함 15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아직 보여준 활약은 크지 않지만 잠재력을 인정 받아 재계약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왓포드 스콧 덕스베리 회장은 "이번 재계약은 석세스가 그동안 보여준 노력에 대한 보상이다. 석세스가 우리와 함께 더욱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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