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019 신인선수 소양 교육' 실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프로 선수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1,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 받은 11명의 선수와 육성선수로 선발된 5명의 선수 등 모두 16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앞서 박종훈 단장은 인사말에서 "프로 선수로서 인성을 갖추고,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는 방법에 귀 기울여 KBO 리그에 성공적으로 연착륙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에 나선 한화 이글스 석장현 운영팀장은 '구단의 운영 방침과 유의사항' 을 교육했고, 배민규 트레이닝 코치는 '선수 관리 방향과 단계별 계획'을 설명하며 선수들의 의식 개선을 강조했다.
초청 강사인 카이스트 김주영 교수가 '신인선수들을 위한 영양학'을 주제로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교육했고, 심리상담사 김나라 교수가 '심리 상태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연하며, 멘탈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홍보팀에서는 '올바른 SNS 사용법과 미디어 응대'에 대해 신인선수들에게 교육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노시환은 "프로 선수의 자세와 평소 간과하고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교육 내용을 잘 숙지해서 성숙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선수들의 올바른 의식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해마다 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소양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오피셜] '이럴수가' 고우석도 없는데, 결국 손주영도 빠졌다…LG 와일드카드 엔트리 발표
2026-10-13
-
[오피셜] NC도 신인 계약 마쳤다! 1R 박보승 옵션 포함 총액 3억원에 도장 "가족이 된 선수들 환영"
2026-10-13
-
카라스코vs곽빈, WC 1차전 선발 대격돌…4위 추락 LG 분위기 반전? 5위 두산 미라클? 누가 웃을까
2026-10-13
-
[공식발표] 한화, 류지현 감독과 3년 20억 계약…석장현 단장 임명, 한화 직원 출신 인사 최초 사례
2026-10-13
-
KBO 가지 못했어도 '좌절 금지' 연천 미라클, 선수선발 공개 트라이아웃으로 원석 발굴 나선다
2026-10-13
-
"하늘이 돕지 않았나" 마침내 고승민이 해냈다! 43년 만의 KBO 세 번째 '위업'…팀 퍼스트가 만들어낸 '산물'
2026-10-13
추천 콘텐츠
-
'이정후 동료였던 선수가 해냈다' 7회 동점 홈런 작렬→클리블랜드, 탬파베이에 7-3 역전승 [ALCS 1차전]
2026-10-13
-
[오피셜] NC도 신인 계약 마쳤다! 1R 박보승 옵션 포함 총액 3억원에 도장 "가족이 된 선수들 환영"
2026-10-13
-
'리버풀 레전드' 제라드, "맨시티 우승 타이틀 박탈" 촉구…“다른 팀들이 겪게 한 고통, 똑같이 겪어야”
2026-10-13
-
[오피셜] 두산 미쳤다! 1R 김지우 5억원 안겼다→우타 야수 역대 최고액…2027 신인 11명 계약 완료
2026-10-13
-
[공식발표] '소속팀과 계약 해지' 韓 피겨 간판 차준환, 태극마크 뗀다...은퇴 구체적 언급X→향후 진로 고민
2026-10-13
-
'다저스 탈락 위기' 야마모토 2.2이닝 3실점 충격의 강판, 오타니 4타수 무안타 2삼진+타자들도 3안타 빈공…밀워키에 4-7 패배, 시리즈 0승 2패 몰렸다 [NLCS 2차전]
2026-10-13
많이 본 기사
-
"감독님 뭔가 달랐다, 잘 웃으시고…" KIA 승리 뒤에 이범호 감독 변신 있었다, 도대체 무슨 말을 어떻게 했길래
2026-10-13
-
[공식발표] 한화, 류지현 감독과 3년 20억 계약…석장현 단장 임명, 한화 직원 출신 인사 최초 사례
2026-10-13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KBO 최초 211안타' 韓 사상 최고의 안타제조기, 롯데 재계약 의사 밝혔다 "내년에도 뛰고 싶다"
2026-10-13
-
"양현종! 양현종!" KIA 팬들 김도영만큼 크게 외친 그 이름…"내가 흔들리면 모든 선수들이 흔들려"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