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2018 K리그1 종료! 주요 기록 총정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먼저 이번 시즌 경남 FC의 말컹이 31경기에서 26골을 넣으며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말컹은 K리그1 최초로 개막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센세이션한 활약을 펼치며 강원의 제리치를 두 골차로 제치고 당당히 득점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25경기에서 11도움을 기록한 세징야는 최종전까지 인천 유나이티드의 아길라르, 전북 현대의 이용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끝까지 도움왕 자리를 지켜냈습니다.
이번 2018시즌 역시 엄청난 대기록들이 쏟아졌습니다. 먼저 조기 우승을 차지한 전북의 경우 K리그1 출범 후 최다 9연승 타이기록과 함께 최초 스플릿 돌입 전 우승 확정이란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밖에도 이동국 선수는 프로축구 최초 10년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고, 올 시즌을 끝으로 떠나는 최강희 감독은 프로축구 감독 최다승인 229승을 달성했습니다. 이 외에도 이번 시즌 K리그1 2위를 차지한 경남 FC는 승강제 도입 후 승격팀 최초로 ACL에 진출한 팀이 되었습니다. 또한 수원 삼성의 염기훈은 프로축구 최초 100도움을 기록하며 역사의 한 획을 그었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SPO 현장] "일본에서 열리는 만큼 각오 남달라" 유승민 회장 출사표...아이치·나고야 AG D-30, 태극전사 1052명 '결전 준비'
2026-08-20
-
'로맥아더 장군' 로맥이 5년 만에 인천에 상륙한다…27일 한화전 시구·시타 진행
2026-08-20
-
누구도 예상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ERA 1점대 필승카드 우뚝, 두산이 함박웃음 짓는다
2026-08-20
-
“창원에서 운영 이어가겠다“ 448일 만에 갈등 봉합, NC-창원특례시 불편한 동행 끝
2026-08-20
-
[포토S] 유승민 회장-김택수 선수촌장,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파이팅!'
2026-08-20
-
[포토S] 황선우-김우민, '메달 기대하세요'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