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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측 "母 채무 불이행, 오해 있었다…원만하게 합의"

작성일: 2018.12.26 09:33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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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민수가 어머니와 관련한 '빚투'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제공|메이저나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가수 윤민수가 어머니와 관련한 '빚투(나도 스타의 부모에게 사기를 당했다)' 논란에 대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

26일 윤민수의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채무 불이행 보도 이후 상대 측과 수차례 만나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윤민수의 어머니와 상대방 사이에 22년 전 채권채무에 대해 서로 오해가 있었다는 점을 확인했다""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최근 원만하게 합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윤민수 측은 "이 사실에 근거해 당사는 사실관계와 다른 제3자의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예정이다""소속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음악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더 성실하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민수의 어머니의 고향 친구 A씨는 1996년에 2000만원을 빌려줬지만 아직까지 1000만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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