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미시스가 돌아왔다…강렬하고 애절한 '마지막 밤'으로
작성일: 2019.01.14 10:30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네미시스는 최근 11곡이 수록된 네번째 정규앨범 '화이트 나이트'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은 '마지막 밤'으로, 섬세하고 강렬한 스트링과 피아노 연주가 감성을 자극하는 곡이다. 점점 고조되는 연주, 강렬한 기타 솔로, 애절하면서도 절규하는 듯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네미시스 특유의 서정적이고 애절한 분위기의 명품 트랙을 완성시켰다. 신곡과 함께 '마지막 밤'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됐다.
소속사 포엠엔터테인먼트 측은 "네미시스라는 애절하면서도 강렬한 특유의 음악적 정체성은 각 멤버들의 뛰어난 역량과 더불어 이번 앨범에서 더욱 진일보했으며, 이는 음악팬들에게 고스란히 진한 감동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2005년 첫 앨범을 발표한 네미시스는 '베르사이유의 장미', '솜사탕' 등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2012년에는 KBS2 '톱밴드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네미시스는 2월 10일 서울 서교동 웨스트브릿지라이브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나선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