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개막 3월 2일, '2부 첫 경기' 전남vs'우승 팀' 아산 개막전
작성일: 2019.01.25 14:33
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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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와 부천FC1995 역시 3월 2일 각각 FC안양과 수원FC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튿날인 3월 3일에는 안산 그리너스와 대전 시티즌, 서울이랜드와 광주FC의 경기가 열린다.
K리그2만의 이색상품인 ‘먼데이 나이트 풋볼’은 올해에도 계속된다. 올 시즌 첫 월요일 야간 경기는 4월 22일 월요일 전남과 서울이랜드, 대전과 부천의 맞대결로 각각 광양축구전용구장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정규리그 36라운드를 마친 후에는 K리그1 승격을 위한 단판승부, ‘K리그2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K리그2 정규 라운드 3위팀과 4위팀의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11월 23일 혹은 27일 펼쳐지고, K리그2 정규 라운드 2위팀과 준플레이오프 승리팀의 플레이오프가 경기가 11월 30일 펼쳐진다. K리그2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팀은 K리그1 11위 팀과 다음 시즌 팀의 운명을 가를 승강 플레이오프를 펼친다.
■ KEB하나은행 K리그2 2019 개막 일정
3월 2일(토)
- 전남 : 아산 (13:00, 광양축구전용구장)
- 부산 : 안양 (15:00, 구덕종합운동장)
- 부천 : 수원F (15:00, 부천종합운동장)
3월 3일(일)
- 안산 : 대전 (13:00, 안산 와~스타디움)
- 서울E : 광주 (15:00, 잠실종합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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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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