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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최민용 '수맥도사' 등극, 챙겨 온 엘로드로 숙면 스팟 탐지

작성일: 2019.01.29 23:28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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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불타는 청춘' 장면. 사진ㅣ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이슈팀 기자] '불타는 청춘' 막내 최민용이 엉뚱한 면모로 웃음을 선사했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송은이의 생일을 맞아 몰래 생일상을 차리는 도중, 챙겨 온 엘로드를 들고 수맥 탐지에 나선 최민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친구 최민용은 금속탐지기에 이어 또 다른 레어 아이템을 공개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최민용은 평소 LP판을 수집하는 것을 즐긴다 말했고 이 말에 최성국은 "그것마저 나랑 똑같다"라고 놀라워 했다. 또한 최민용은 직접 가져온 나침반과 엘로드를 자랑해 엉뚱 면모를 선사했다.

최민용은 이어 수맥을 체크하는 엘로드를 꺼내 집안 곳곳의 수맥을 확인하기도 했다. 실제로 송은이가 몸이 아프다며 끙끙댄 곳에는 엘로드가 수직으로 교차할 정도로 수맥이 많이 흘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민용이 숙면하기 좋은 명당을 찾아주자 청춘들은 미리 잘 자리에 앉아서 엉덩이를 떼지 않고 선점 경쟁에 나서 큰 웃음을 자아냈다.

press@spotv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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