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레이저 결승 골' SON, 역시 '최고 평점 8점'

작성일: 2019.02.02 23:21 이종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한방으로 웃었다.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2위로 올랐다. 지난 왓포드전에 이어 역시나 최고 평점이었다. 

토트넘은 2일 오후 9시 30분(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후반 37분 손흥민이 아크 오른쪽에서 때린 강력한 슈팅이 골망을 흔들었다. 

답답한 경기가 흘렀다. 토트넘이 홈에서 70%가 넘는 점유율로 부딪쳤다. 하지만 전반전 라멜라의 헤더가 골포스트를 강타했다. 

그 사이 뉴캐슬도 반격했다. 토트넘엔 위기도 있었다. 하지만 버텼다. 그리고 후반 37분 아크 오른쪽에서 손흥민의 오른발 레이저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역시나 통계 전문 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 후 두 팀 통틀어 득점을 기록한 손흥민에게 가장 높은 평점 8점을 줬다. 왓포드전 동점 골로 최고 평점을 받았는데, 두 경기 연속 최고 평점이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