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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민용, 매생이 명인 칭찬에 으쓱 "어촌에서 살고 싶다"

작성일: 2019.03.05 23:54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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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불타는 청춘'의 멤버들이 '한국인의 그냥 밥상'을 위해 매생이를 따러 나섰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남 강진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튿날 아침 최민용과 최성국을 비롯한 남성 멤버들은 매생이를 따기 위해 나섰다. 이들은 곧장 매생이 장인인 어민을 만났고, 그의 도움을 받아 차곡차곡 매생이 수확을 하게 됐다.

생각보다 고된 노동에 멤버들은 지쳐갔고, 최민용은 매생이 장인을 향해 "다 같이 해보시니 누구와 호흡이 가장 잘 맞으시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장인은 "최민용 씨가 으뜸이다. 은퇴 하시고 내려오시면 되겠다"라고 추천했다. 이에 최민용은 으쓱거리며 "안 그래도 어촌에 살고 싶은 생각 있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하나는 이른 아침 기상 직후 여성 멤버들을 위해 요가교실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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