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장난 아니었다"…'라스' 이주연, '5대 얼짱' 시절 공개 [TV포커스]

작성일: 2019.03.06 09:02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라디오스타' 이주연이 5대 얼짱 시절을 밝힌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라디오스타' 이주연이 '5대 얼짱' 시절을 공개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송재림, 이주연, 곽동연, 안우연 네 사람이 출연하는 '주연 즈음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주연은 학창시절 5대 얼짱이었던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그녀는 박한별, 구혜선과 함께 5대 얼짱이 된 과정을 털어놓으면서 "그때 날렸죠. 장난 아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주연은 인기 많았던 학창시절 비 오는 날이 제일 좋았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에 모두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이주연은 배우 이영애의 실물을 보고 헉 했던 사연까지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마주한 이영애로 인해 말문이 막혔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이주연은 드라마 '전우치'를 함께한 MC 차태현이 당시 맨날 밥을 사줬다고 증언을 했는데, 의외로 난감했던 사실을 털어놔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특히 이주연은 연기자로 오디션에 잘 붙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고 MC들의 모든 질문에 기가 막히게 척척 방어해 웃음을 참을 수 없게 했다.

그런가 하면 이주연의 특별한 4차원 신 예능 캐릭터가 '라디오스타'를 강타했다. 이주연은 토크 중 자꾸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를 이어나갔는데, MC들이 모두 두 손 두 발 들고 독특한 캐릭터를 인정했다.

또한 이주연은 즉석에서 안우연과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4차원 춤사위까지 뽐낼 예정이다.

이주연의 4차원 신 예능 캐릭터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wyj@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