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청바지 홀릭' 일상 속 왁스(Wags)
작성일: 2015.09.04 19:51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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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누구시냐고요?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마르틴 데미첼리스의 오랜 연인,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의 에반젤리나 앤더슨입니다. 최근 결혼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화보 촬영을 통해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 섹시미를 마음껏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다른 콘셉트의 사진을 구경할까 합니다. 일상에서 청바지를 사랑하는 '왁스(Wags)'를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영국의 패셔니스타 애비게일 클랜시랍니다. 바로 EPL 최장신 공격수 피터 크라우치의 아내인데요.

▶평소 청바지를 즐겨입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러다 보니 이런 민망한 사진도 찍혔네요.

▶리오넬 메시의 아내 안토니오 로쿠조입니다. 공식 행사를 제외하면 늘 청바지를 입고 계십니다.

▶그녀의 패션에 대해 스페인, 아르헨티나 뿐 아니라 전 세계의 관심이 뜨거웠답니다.

▶다음은 최근 미국으로 터전을 옮긴 스티브 제라드의 아내 알렉스 커란입니다. 영국 타블로이트를 장식했던 왁스 중 한 명인데요.

▶늘 겸손하고 성실한 제라드 형님과는 분위기가 꽤 다르십니다. 남다른 패션 감각, 언제나 응원합니다.
[사진] ⓒ 데일리메일, OK,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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