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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中오디션 활약"…VAV, 6인 체제로 새 앨범 활동[공식입장]

작성일: 2019.03.12 11:08 박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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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VAV. 제공|A TEAM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보이그룹 VAV가 6인 체제로 활동한다.

12일 소속사 A TEAM 엔터테인먼트는 "VAV 멤버 제이콥이 개인 스케줄로 인하여 오는 19일 발매 예정인 VAV의 네 번째 미니앨범 '쓰릴라킬라'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이콥은 현재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이단지명’에 출연 중이다. 지난 방송 당시 팀 미션으로 제이콥이 속한 팀이 1등을 하는 등 활약하고 있다.

이에 소속사는 최근 팬 카페를 통해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제이콥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또한, 여러분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앨범을 준비한 VAV 멤버들에게도 많은 격려와 사랑 부탁드린다"며 팬들에게 먼저 공지한 바 있다.

6인 체제로 활동하게 될 VAV의 미니 4집은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쓰릴라킬라'를 시작으로, '아임 쏘리', '터치 유', 지난해 10월 싱글로 발매했던 ‘세뇨리따’까지 총 4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더 세인트반과 에이노가 수록곡 ‘아임 쏘리’, ‘터치 유’를 각각 작사, 작곡했으며, 로우가 전곡 작사 및 랩 메이킹에 참여하는 등 VAV 멤버들이 음악적 재능을 발휘한 앨범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VAV의 네 번째 미니앨범 '쓰릴라킬라'는 오는 1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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