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첫 팬미팅서 팬위해 역조공…남다른 팬사랑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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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수정 기자] 신인 5인조 그룹 배너가 첫 번째 미니 팬미팅에서 역조공 이벤트를 펼쳤다.
배너는 지난 9일 MBC '쇼! 음악중심' 출연 전 미니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배너는 팬들과 소통하며 간식과 미세먼지 마스크를 나눠줬다. 팬들도 뜨거운 반응으로 멤버들을 맞이했다. 이어 10일 배너는 서울 상암 에스플렉스센터 3D영화관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해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지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소속사 VT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후 넘치는 사랑으로 배너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을 위해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미니 팬미팅을 통해 배너 멤버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활동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너의 첫 정규앨범 'V'의 타이틀곡 '배로 두 배로(Better Do Better)'는 퓨처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크로스 오버된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두근대고 설레는 마음을 그녀에게 배로 두 배로 표현해 사랑을 얻겠다는 곡이다. 또한 프로듀서 JINHYUK과 유송연이 프로듀싱했으며, 배너 멤버인 태환, 곤, 아시안(Ahxian)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배너는 지난해 일본에서 200회 이상의 콘서트로 실력을 입증시키며 데뷔 전부터 팬덤을 구축했다.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갖춘 실력파 그룹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너는 데뷔와 함께 정규앨범 발매 및 쇼케이스 개최 소식을 알리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화제를 모았다.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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