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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김진수, B형 독감으로 3월 평가전 결장…소속팀 전북 복귀

작성일: 2019.03.20 14:06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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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수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 대표 수비수 김진수가 B형 독감으로 평가전에 출전하지 못한다. 소속팀 전북 현대로 복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김진수 소집 해제를 발표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B형 독감으로 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됐고, 금일 소속팀 전북으로 복귀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은 3월 평가전에서 볼리비아와 콜롬비아를 만난다.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 탈락을 뒤로하고, 3월 평가전에서 새로운 도약과 부족한 점을 점검한다. 3월 평가전은 향후 월드컵 예선의 밑거름이다.

이런 상황에 대표팀 핵심 풀백 김진수가 이탈했다. B형 독감으로 향후 훈련과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파울로 벤투 감독은 김진수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 고민하게 된다. 대표팀은 21일 오전 10시 파주에서 훈련을 한 후 오후 6시에 울산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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