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한밤' 2019 패션위크 풍경…메뚜기 브로치 기안84부터 신인모델 김칠두까지

작성일: 2019.03.26 21:28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 장면. 사진ㅣ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2019 패션위크의 풍경이 전파를 탔다.

26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올 봄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2019 패션위크'의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지혜부터 박시연, 황신혜, 그리고 인순이가 먼저 압도하는 패션으로 등장했다.
엑소 세훈은 무심한 듯 시크한 미소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타이거 JK와 윤미래, 이사강, 론 부부, 그리고 자우림 김윤아와 김형규, 미나 류필림과 함소원과 진화까지 스타부부들도 대거 등장했다. 

'SKY캐슬' 배우들도 눈에 띄었다. 배우 조병규는 연인 김보라의 근황을 묻자 "오늘 안올 것, 잘 지내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기안84, 박나래 등의 '나 혼자 산다'의 주역들도 자리했다. 기안84는 형광색의 재킷과 메뚜기 브로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60대 신인모델 김칠두가 시선을 압도했다. 그는 "런웨이 할때 떨리지 않느냐 하던데 즐겁다. 음악만 들어도 가슴이 쿵쾅쿵쾅 뛴다"라며 모델 일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많이 본 기사